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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2019 건설경제 베스트상품> 더숲디엔씨…흙막이 벽체시공 Hi-PHC 공법_건설경제_2019년 12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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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3-05-10 11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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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cnews.co.kr/uhtml/read.jsp?idxno=201912180910473290888


더숲디엔씨의 Hi-PHC 공법은 기존의 현장 타설 방식의 습식 공법과 기성 말뚝 공장 제작 방식의 건식공법 각각의 장점만을 결합하고 단점은 보완해 공기, 현장 투입 인건비 및 레미콘 사용량까지 줄였다.

특히 공기를 30%가량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주 52시간제와 레미콘 8ㆍ5제(오전 8시∼오후 5시 출하)의 도입으로 재래식 습식 공법의 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건설현장의 적절한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. Hi-PHC 기성 말뚝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해 시공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공사비가 꾸준히 하락하고 있어 일선 현장에서의 적용이 늘고 있는 추세다.

또 습식 공법은 말뚝 내부 전체를 레미콘으로 채우는 반면 Hi-PHC 공법은 내부가 비어있는 콘크리트 파일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레미콘 사용량을 절반 가까이 절감 가능하다. 이는 재료비 절감 뿐 아니라 CO2 발생량 역시 줄이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라는 평가도 함께 받고있다.

건설신기술 협약을 체결한 호반건설 뿐 아니라 HDC현대산업개발, 쌍용건설, 에이스건설 등도 터파기 현장에 해당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그 외 GS건설, 대우건설, 현대건설, 롯데건설 등에서도 해당 공법 적용을 검토중에 있다.

공법은 토질 및 기초기술회의 기술인증과 LH공사 토목분야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을 뿐 아니라 국토부 건설신기술 심사도 준비하고 있다.

더숲디엔씨 관계자는 “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현장에서 보다 손쉽게 적용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나지운기자 catnolza@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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