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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일보 하반기 우수특허대상 수장_한국일보_2026년 11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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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3-05-10 11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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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hankookilbo.com/m/v.aspx?id=7aba05d7237d459faa9c1de0c00dac5a 


더숲디엔씨(대표 하영판)는 기존의 지하터파기를 위한 흙막이공법인 CIP공법과 e-PHC공법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보완한 ‘HI-PHC공법’을 개발했다.

CIP공법은 현장에서 주로 이용하던 방식이었으나 레미콘 현장타설을 통해 말뚝벽체를 형성하다보니 품질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. e-PHC공법도 기성말뚝을 사용해 흙막이 벽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품질은 우수하나 띠장을 거취하기가 어려워 현장에서 편심으로 인한 뒤틀림이나 변형이 종종 발생했다.

HI-PHC공법은 CIP공법의 현장타설말뚝으로 인한 품질관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띠장과의 결합력이 취약한 e-PHC공법의 단점을 보강했다. 한마디로 P공법의 벽체와 띠장의 견고한 연결은 엄지말뚝의 보강을 통해 그대로 가져오고 e-PHC공법의 기성말뚝벽체의 뛰어난 품질은 승계한 공법이다. 흙막이 벽체는 중간중간에 H-BEAM을 박고 레미콘을 타설한 후 보강해 띠장과의 결합력을 높였다.

HI-PHC공법은 기성말뚝을 사용해 벽체의 품질이 우수하고, 공기를 단축해 공사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크다. 특히 지하층에서 횡방향 토압을 기성말뚝이 분산시켜 건축물 지하벽 두께를 3~5cm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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